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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30일
 

개성시에서 전통적인 민족음식 적극 장려​​

 

개성시의 급양봉사망들에서 지방특산료리들을 적극 봉사하고있다.

시사회급양관리소에서는 봉사일군협의회, 미꾸라지료리경연, 개성특산료리품평회 등을 자주 조직하고 모범적인 단위와 가정들의 경험을 널리 소개선전, 일반화하여 민족음식의 령역을 넓히고 그 질을 개선해나가고있다.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추어탕을 전문봉사하는 추어탕집이 번듯하게 개건확장됨으로써 시민들뿐아니라 다른 고장 사람들속에서도 호평이 높다. 한편 력사문화도시의 특성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꾸려진 닭곰집, 개성민속려관, 통일관 등에서 봉사하는 상밥, 약밥, 신선로, 보쌈김치를 비롯한 갖가지 민족음식은 그 독특한 맛과 향기로 하여 손님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 추어탕 -


- 신선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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