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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광화문초불이 시사하는것​

 

남조선의 진보운동단체들인 국민주권련대, 4. 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를 비롯한 24개의 단체들로 조직된 광화문초불련대(초불련대)가 광범한 대중을 보수적페청산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있다.

지난 11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초불련대결성을 선포한 진보운동단체들은 《제2의 초불혁명》으로 적페청산을 완수할것을 결의하고 23일과 24일 각계층 시민들과 함께 광화문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전면재수사, 검찰개혁, 적페청산 광화문초불문화제》를 비롯한 보수적페청산집회들을 련이어 진행하였다. 그들은 집회장들에서 《자유한국당과 같은 토착왜구에게 초불국민의 힘을 보여주자.》, 《적페세력에 의해 갈라진 초불을 하나로 합쳐 단결된 힘으로 광화문을 되찾자.》고 하면서 각계층 시민들이 보수적페청산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돌이켜보면 사대매국과 《종북몰이》에 이골이 났던 본색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며 민의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이 바로 《자한당》을 위시한 보수패당이다.

지금 보수패당은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좌파세력을 거꾸러뜨리자.》고 기염을 토하는가 하면 민생은 안중에 없이 장외집회와 맞불집회,출퇴근시위와 이어달리기식삭발,단식 등 눈과 귀를 어지럽히는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연출하는것도 모자라 다 죽었던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내여 우파《초불시위》를 련일 벌려대고있다. 더우기 빼앗긴 권력을 되찾을 야욕밑에 무차별적인 반《정부》, 대여공세에 몰입하면서 보수의 최후보루를 지탱하기 위해 정치검찰을 진보세력탄압에로 부추겨대며 사법적페무리들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고있다. 이러한 행위는 실로 파렴치의 극치이다. 여기에 극우보수언론들은 간특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각종 모략여론을 내돌려 진보세력을 리간분렬약화시키고 편협한 언론조작으로 보수의 재부활을 부추기며 적페청산을 훼방해나서고있다.

현실은 민심의 초불에 의해 박근혜는 감옥에 처박혀있지만 구시대의 망령들은 죽지 않고 온갖 낡은 적페를 재생시키고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광화문초불은 보수적페로 오염된 썩어빠진 정치풍토를 완전히 갈아엎지 않는다면 초불항쟁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으며 또다시 파쑈독재와 불의가 판을 치는 암흑천지로 되돌아가게 된다고 남조선인민들에게 깨우쳐주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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