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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마감이야기

 

최근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련속편들인 제97부~제100부를 창작하여 내놓았다.

제97부~제100부의 이야기는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마감이야기로서 주인공 쇠메와 양광의 싸움이 기본을 이룬다.

고구려를 지키려는 군사들과 인민들의 투쟁이 강화될수록 악독한 원쑤들은 더욱더 발악한다.

양광은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고구려를 타고앉기 위하여 음흉한 술책들을 꾸며댄다.

고구려의 수도성으로 진군하는듯이 위장하여 안평성에 있는 고구려군사들을 성밖으로 끌어내려 하며 쇠메의 병부를 가로채서 고구려조정에서 파견한 증원군을 없애치우려는 비렬한 계책도 꾸민다. 또한 안평성을 타고앉기 위해 흙산을 쌓고 한줌의 식량과 한대의 화살도 성안에 들어가지 못하게 발악을 한다.

그러나 원쑤들의 최후발악은 주인공 쇠메를 비롯한 고구려군사들과 인민들의 용감한 투쟁에 의하여 걸음마다 참패만을 거듭한다.

쇠메의 아들 충무도 고구려를 지켜 사선의 고비를 앞장에서 헤치며 용감히 싸운다.

애국의 마음과 용감성을 지닌 쇠메는 마지막까지도 고구려를 어째보려고 날뛰는 철천지원쑤 호비놈을 단호히 처단하고 졸개들을 미끼로 던지고 서국으로 도망치려던 교활한 양광이놈을 사로잡아 끝끝내 항복을 받아낸다.

만화영화 《소년장수》의 이야기는 주인공 쇠메가 아들 충무에게 애국의 대를 꿋꿋이 이어갈 의지가 담긴 장검을 물려주는것으로 마감짓고있다.


- 조선4. 26만화영화촬영소에서 -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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