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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8일
 

​올해 중앙동물원에 늘어난 동물들

 

공화국의 중앙동물원에서 올해에 40여종의 동물이 200여마리의 새끼를 쳤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주체103(2014)년 1월에 보내주신 소관앵무가 낳은 알에서 새끼가 까나왔다.

지난 9월 번식둥지에서 나온 새끼는 현재 몸길이가 약 40cm이며 무게는 400g정도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1월 알에서 까나온 2마리의 새끼훔볼트펭긴은 현재 물에서 재롱을 부리며 자라고있다.

새끼펭긴들의 길이는 45~50cm정도이며 몸무게는 700g-1kg정도이다.

훔볼트펭긴들은 주체102(2013)년 8월 5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로씨야의 한 인사가 선물로 올린 동물이다.



볼수염검은얼굴원숭이, 검은얼굴원숭이, 사자돌원숭이, 고양이원숭이 등 7종의 원숭이도 25마리의 새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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