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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어랑천4호발전소 발전기실공사 결속​

 

어랑천4호발전소 발전기실공사에 참가한 공화국의 함경북도인민들과 군인건설자들이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발전기실건축공사와 발전설비 및 압력철관로조립을 끝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지난해 7월 산세험한 팔향언제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곳 건설자들에게 수력발전소건설력사의 기성관례를 깨뜨리며 백두산아래에서 영웅신화를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어랑천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끝낼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어랑천4호발전소 발전기실공사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가슴마다에 간직하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이후 짧은 기간에 수백㎥에 달하는 층막공사와 하부구조물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낀 기세로 골조공사에 과감히 진입하였다.

발전설비조립을 맡은 부령수력발전건설사업소 로동계급이 수천개에 달하는 부분품들을 하나하나 질적으로 조립해나갔다.

이들은 련관단위 기술자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설비조립에 합리적인 지구들도 적극 받아들여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설비조립속도를 부단히 높여 지난 10월 두기의 발전설비조립을 전부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압력철관로설치공사장에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사가 급한 산중턱에서부터 발전기실까지의 압력철관로설치는 매우 어려울뿐아니라 작업량 또한 방대하였지만 군인건설자들은 산중턱에서 함마와 정대로 암반을 한치한치 까내며 승리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이들의 굴할줄 모르는 공격정신과 희생정신에 무한히 고무된 돌격대원들은 압력철관로와 잇닿아있는 변실갱공사를 힘있게 내밀면서 군인건설자들과 함께 압력철관로를 한구간한구간 련결해나갔다.

결과 지난 11월초 어랑천4호발전소 발전기실공사를 결속하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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