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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고급한 별장의 주인​

 

얼마전 나는 TV를 통해 천지개벽한 양덕땅의 새 모습을 보게 되였다.

산골경치와 조화를 이루며 양지바른 산기슭에 아담하게 일떠선 소층, 단층살림집들과 봉사건물들이 마치 한폭의 그림같이 안겨왔다.




문득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장을 돌아보시며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봉사단위 종업원들의 살림집들도 고급한 별장같다고 기쁨에 넘쳐 하시던 원수님의 말씀이 귀전에 들려왔다.

우리 원수님 산간지대 자연미에 어울리게 특색있게 일떠선 살림집들을 보시고 얼마나 기쁘시였으면 이렇게 별장에 비기여 말씀하시랴.

세상에는 각양각색의 별장들이 수없이 많지만 그것을 리용하는 주인은 사회마다 다르다.

황금만능,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의 별장들에서는 특권층, 부유층들이 향락을 누리고있다.

하지만 인민을 제일로 내세우는 공화국에서는 경치좋은 명당자리마다 별장과 같은 휴양소, 료양소, 살림집들이 일떠서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주인이 되여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

지난날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사는것을 자기의 평생소원으로 여겨온 우리 인민.

그러한 인민의 숙망을 풀어주시려 한평생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정히 받들어가시는분은 우리 원수님이시다.

삼복의 무더운 날이나 소낙비 억수로 쏟아지는 궂은 날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1년 남짓한 기간에 여러차례나 찾아오시여 양덕땅에 천지개벽의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현대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려명거리를 돌아봐도 희한한 산간문화도시로 나날이 변모되고있는 삼지연군과 우리 식의 해안관광지구로 그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 등 그 어디를 찾아가보아도 우리 원수님의 이런 불같은 애민헌신의 자욱이 깃들어있다.



그렇다.

오늘도 우리 인민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려 불철주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서는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더 높이 울려퍼지거니, 그 웃음속에서 우리는 그려본다.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고급한 별장에서 현대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밝은 모습을.

김 명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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