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1월 22일
 

대결광신자들의 불순한 모의판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의 공조놀음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면서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불순한 모의판들을 때없이 벌려놓아 내외의 거세찬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그 무슨 《한미군사위원회》회의, 《한미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반공화국압살흉계를 꾸미다 못해 섬나라쪽발이들의 바지가랭이까지 부여잡고 그 무슨 《위협》에 대처한 《련합방위태세유지》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무릎을 마주하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쑥덕공론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은 조선반도의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도발적인 망동이 아닐수 없다.

현실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야말로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과 기어이 힘으로 대결해보려는 극악한 사대매국노들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외세와의 군사적공모결탁이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에 얼마나 엄중한 후과를 끼치겠는가는 두말할 여지도 없다.

침략적인 목적을 추구하는 상전들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은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을 짓밟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킨 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리 철 진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