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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2일
 

무적의 강군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고 진행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9》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저격병구분대들의 강하훈련에서 인민군군인들은 백두령장의 손길아래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난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을 온 세상에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




힘이 모든것을 좌우지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한 군력을 떠나서는 생존과 발전에 대해 절대로 론할수 없으며 힘이 없는 정의는 정의에 도전하는 횡포한 힘앞에 풍지박산나고만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가르쳐주는 피의 교훈이다.

두자루의 권총으로 자기의 첫걸음을 떼고 장장 수십여성상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으며 오늘은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무적의 강군으로 장성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은 적들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도 침략전쟁책동도 일격에 제압분쇄할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이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위용떨치게 된것은 절세위인들을 대대로 높이 모시고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가시며 낮에도 밤에도, 이른 새벽에도, 대소한의 강추위와 삼복의 무더위속에도 진행하신 우리 원수님의 전선시찰의 자욱자욱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은 천만대적도 일격에 타승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되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우리 혁명무력처럼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무적의 강군은 그 어디에도 없다.

무적필승의 강군인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적들은 우리 공화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다치지 못한다.

김 상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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