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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9일
 

정원과수에 힘을 넣어 많은 과일 수확

 

공화국의 개성시에서 정원과수를 잘하여 지난해보다 훨씬 많은 과일을 수확하였다.

개성고려인삼가공공장에서는 수많은 왕다래, 살구, 포도, 앵두, 감나무를 공장구내에 심고 가꾸어 10여t의 과일을 탁아소, 유치원 등에 보내주었다.

한알당 무게가 100g이상인 왕다래가 가지마다에 주렁진 개성송악산피복공장, 개성시계급교양관, 시량정사업소의 정원에도 과일향기가 차넘치였다.

광답리, 풍덕리의 많은 농촌세대들이 올해에도 1t이상의 과일을 따들이였으며 자남동, 북안동의 가정들에서도 감, 왕다래수확의 이채로운 풍경을 펼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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