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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고귀한 지침

 

중시하신 군인들의 사상의식


어느해 2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최전연에 위치하고있는 한 인민군부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가 군인들의 사상의식을 높일데 대한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적과 싸워이기자면 무엇보다도 군인들의 사상의식수준이 높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상의식이 높아야 그 어떤 바람이 몰아쳐와도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손에 쥔 총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으며 나라와 인민의 운명도 지켜낼수 있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부대지휘관들의 가슴은 벅차올랐다. 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뜻깊은 교시를 받아안으며 군인들의 사상의식을 높이는 문제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더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다고 하시면서 정치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군인들을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백절불굴의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사상이 없는 총대는 막대기만도 못하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에는 우리 인민군대가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나갈 때 자기 사명을 다할수 있다는 참으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었다.


핵탄보다 더 강한 위력


군인들의 정신력을 최대한으로 발동하고 그 거대한 힘으로 조국과 인민을 총대로 보위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이시다.

조선인민군 제4차 포병대회 참가자들앞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도 포병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시킬데 대해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포병싸움준비를 완성하는데서 가장 중요한것은 사상포문을 일제히 열고 명중포화, 집중포화, 련속포화를 들이대여 포병들을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적들과의 싸움에서 우리가 믿는것은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가 아니라 군인들의 정신력이라고, 무장장비위력에는 한계가 있지만 정신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그 위력은 핵탄보다 더 강하다고 말씀하시였다.

포병들모두를 오늘의 월미도해안포병들로 준비시키는데서 정치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이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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