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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6일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공화국의 자강도 우시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증산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생산장성의 지름길을 과학기술에서 찾은 이곳 일군들은 생산공정을 현대화하며 지방의 원료, 자원을 최대한 리용하기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추동하여 생산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갔다.

독공장을 비롯한 군안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훨씬 넘쳐 수행하였으며 기초식품공장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꾸리고 그들의 창의창발성을 적극 불러일으켜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출하에 이르기까지 장생산공정의 자동흐름선화를 실현하여 생산성을 크게 높이였다.

한편 식료공장에서는 과자생산조종반을 개조하고 제품의 맛과 질, 위생안전성을 한계단 끌어올리였으며 10여대의 자동목공설비들을 도입한 목재가구공장에서는 가구제품의 품종과 질적지표를 개선하였다.

화학공장, 철제일용품공장, 피복공장 등에서는 년간계획을 완수한 그 기세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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