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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0일
 

민심에 역행하면 차례질것은 천벌뿐​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황교안 구속!》 웨침이 더욱더 높아가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

지금 황교안이 주제넘게도 그 무슨 보수의 《구심점》으로 자처하지만 놈의 행적은 외세에 아부굴종하면서 민족적존엄과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대결에만 미쳐날뛴 반역적행보로 얼룩져있다. 또한 파쑈독재의 칼을 휘둘러 사람잡이로 악명떨친 피비린 자욱과 권력을 악용하여 제배만 불리워온 부정부패의 구린내가 물씬물씬 풍기는 더러운 자욱만이 더덕더덕할뿐이다.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하자.

우선 황교안은 법무부 장관시 박근혜에게 불리한 정보원정치개입사건, 정윤회《국정》개입사건 등을 모두 덮어버린것으로 하여 박근혜의 수족, 박근혜의 호위무사, 박근혜의 환관 등의 오명딱지를 등에 지고다닌 박근혜잔당이다.

이자는 박근혜탄핵이후 《대통령권한대행》으로 있으면서 특검의 청와대압수수색과 수사기간연장요구를 거부함으로써 사건수사에 장애를 조성한것으로 하여 각계로부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은페한 장본인으로 규탄받았다. 황교안은 《유신》독재자의 《5. 16군사정변》을 《혁명》으로 치켜세웠는가 하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등을 조작하고 통합진보당을 《종북세력의 집합체》로 매도하여 해산시켰으며 력사교과서《국정화》책동을 앞장에서 강행하는 등 박근혜의 권력유지의 돌격대로 맹활약하였다.

황교안은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게 압력을 행사하면서 범죄자들을 빼돌렸을뿐아니라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활동을 강제로 중단시켜버림으로써 수백명의 생명을 수장시킨 박근혜년의 범죄를 덮어버리였다.

최근 황교안이 박근혜탄핵시기에 방대한 병력과 살인무장장비들을 서울시내에 끌어들여 쿠데타를 감행하려고 획책한 《황교안쿠데타련루의혹》이 련이어 드러나고있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황교안이야말로 전두환군사깡패를 찜쪄먹는 특등살인광, 특등민족반역자임을 똑똑히 알수 있다.

황교안은 부정부패왕초이기도 하다.

황교안이 박근혜집권시기 법무부 장관을 해먹을 당시 압력을 가하여 덮어버린 김학의성접대의혹사건, 1999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때 삼성그룹비자금사건을 유야무야한 대가로 1만 3 000US$를 받았다는 의혹 등이 최근시기 련이어 터져나왔고 특히 지난 7월에는 제놈의 아들을 《한국통신》에 특별히 채용하도록 압력을 가한 사건까지 들짱나 곤욕을 치르고있다.

황교안은 온 겨레가 지지찬동하는 력사적인 북남선언들과 합의들을 모독중상하는 망언들을 줴쳐대면서 동족대결과 전쟁을 고취하는 희세의 반통일대결광신자이다.

황교안은 입만 짜개지면 현 당국이 《북핵페기에는 손을 놓고 안보만 무장해제》시켰다고 하면서 《종북정권 타도하고 한미혈맹 수호하자》는 나발만 줴쳐댔다.

지난 10월에는 제놈의 외교안보통일정책인 《민평론》이라는것을 내들고 《북핵페기를 통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이루겠다고 고아대면서 《자유한국당의 안보정책의 최종목표는 완전한 북핵페기》라고 떠벌였다.

지금까지 황교안이 민족앞에 저지른 범죄적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적페중의 적페이며 박근혜부역자중의 특등부역자, 가장 극악무도한 동족대결광인 황교안을 당장 재판정에 끌어내여 처형하라고 분노의 초불을 지피고있다.

지난 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범국민초불문화제》에서 참가자들이 《검찰개혁》을 실현해도 황교안을 구속시키지 못하면 모든것이 헛수고로 된다, 지금 초불이 들어야 할 구호는 《황교안 구속!》이라고 하면서 황교안을 뿌리채 들어내야 할 적페중의 악질적페, 독초중의 독초로 단죄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황교안과 같은 특등매국노, 특등민족반역자를 반드시 징벌하려는것은 오늘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민심에 역행하면 차례질것은 천벌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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