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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8일
 

기만술책이 가져올 결말은

 

최근 남조선의 어느 한 인터네트가 2015년 한해동안 남조선전역를 뜨겁게 달군 주요화제를 뽑았다.

《〈세월〉 호》라는 단어였다.

《〈세월〉호》란 단어는 총 489만 1 684회에 걸쳐 인터네트에 언급되였으며 그 여진은 오늘도 계속 남조선사회를 강타하고있다.

리유는 어디에 있는가.

희생자가족들과 남조선 각계층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강력히 요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이 만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는 특대형살인만행을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쓴데 있다.

이 패거리들은 《세월》호참사가 빚어진 때로부터 5년이 되여오는 오늘에 와서까지 그에 대한 재조사에 로골적으로 찬물을 끼얹어대면서 민심을 기만우롱하고있다.

특히 《자한당》 대표 황교안은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재조사에 착수하기 바쁘게 《세월》호와 관련한 수사는 여러차례 론난이 되였고 수차에 걸쳐 《검증》이 되였다느니, 《검증》이 끝난 이야기를 반복하는 행태는 고쳐야 한다느니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지어 《계속 과거로 되돌아갈것이 아니라 이제는 미래로 가야 한다.》, 《지금까지 국민앞에 떳떳하지 못한 일들을 하지 않았다.》고 지껄여대면서 마치도 제놈에게는 아무런 죄과도 없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도 《세월》호참사특별수사단설치를 《황교안대표를 흔들려는 시도》라고 악을 써대고있다.

만사람을 격분케 하는 기만술책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하지만 얄팍한 술책에 넘어갈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겠는가.

백주에 300여명에 달하는 무고한 생명을 빼앗은 특대형범죄를 빚어내고도 성차지 않아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세금도적》으로 몰아대고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진상규명을 반대하는 시위까지 조작한 살인악마가 다름아닌 박근혜,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황교안을 비롯한 보수역적패당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참극과 그에 공모한 제놈들의 범죄적죄악을 가리우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 갖은 권모술수를 다 꾸며내고있다.

하지만 그따위 다 낡아빠진 기만극의 결말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검찰개혁》을 비롯한 모든 적페청산은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황교안처벌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민심은 추악한 패륜패덕한들의 희비극적광태를 보면서 이렇게 단죄하고있다.

《〈망한당〉의 앞길에 장송곡이 울린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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