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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0일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쓰디쓴 참패뿐​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남조선군부는 미국에서 스텔스전투기 《F-35A》 2대를 추가로 끌어들인데 이어 12월중에 3대를 더 구입하여 스텔스전투기들의 전력화행사를 벌려놓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군부호전세력들의 무모한 무력증강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였던 과거의 대결시대를 방불케 하고있다.

이미 《2019-2023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한 호전광들은 정찰위성과 고고도무인정찰기, 해상초계기, 특수작전용무인기, 해상고고도요격미싸일과 공중급유기도입과 같은 첨단무장장비도입에 혈안이 되여 날뛰는가 하면 《다양한 안보위협대비》를 운운하며 력대 최대의 2020년도 국방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한편 《전력공백》을 메운다고 하면서 잠수함성능개량과 경항공모함건조, 각종 구축함과 전투기개발을 추진하는 등 무력증강책동을 전방위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러한 때 벌리려는 스텔스전투기 《F-35A》전력화놀음이 가뜩이나 불안한 조선반도정세에 어떤 영향을 주리라는것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군부패당이 《안보위협》, 《전력공백》을 떠들며 무력증강소동에 광분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평화》의 보자기를 뒤집어쓰고 우리에 비한 군사적우위를 확보함으로써 저들의 불순한 침략야망을 이루어보려는데 있다.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이 얼마나 위험하며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얼마나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외세와 공조하여 북침전쟁책동에 열을 올리는 도발자들에게는 쓰디쓴 참패만이 따를것이다.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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