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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0일
 

현대문명이 응축된 인민의 문화휴양지로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흰갈기를 일으키며 파도치는 맑고 푸른 동해바다, 아득하게 펼쳐진 백사장이며 무성한 솔숲과 조화를 이루며 펼쳐진 해안관광지구는 마치 한폭의 명화를 방불케 한다.

보면 볼수록 조선로동당이 꽃피우는 사회주의문명의 진맛이 가슴뿌듯이 느껴지고 아름다운 리상과 원대한 포부를 안고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공화국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아낌없이 돌려왔습니다.》

명사십리 전구간에 즐비하게 일떠선 각종 봉사건물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식의 해안관광도시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주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명성이 자자한 해안관광도시들과 해수욕장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우리의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처럼 이렇듯 위대한 어버이의 열화같은 사랑속에 건설되는 인민의 해안공원은 없다.

하루가 다르게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며 솟구쳐오른 건축물들, 명사십리의 해변가를 따라 뻗어나간 도로들, 건설장의 곳곳에서 완공의 날을 앞당기며 전개되는 원림록화사업들…

과연 우리 인민이 무슨 힘으로 이렇듯 방대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갈수 있으며 그처럼 빠른 속도로 력사의 기념비들을 창조할수 있는가.

여기에 건설장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울려나오는 격정의 토로가 있다.

《우리 원수님이 아니시라면 어느 누가 이렇듯 거창한 창조대전을 펼칠수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지도가 있었기에 우리가 오늘과 같은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수 있었습니다.》

...

바로 이런 뜨거운 격정을 안고 건설자들은 한적하고 이름뿐이였던 명사십리가 곧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넘쳐나는 기쁨과 랑만의 십리해안으로 전변될것이라고, 앞으로는 명사십리가 인파십리가 될것 같다고 하시며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누릴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못 잊어 밤에도 새벽에도 일손을 놓을줄 모른다.

인민들을 위하여 세상이 부러워할 문화휴식터, 해양공원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을 자기의 주되는 투쟁과업으로 삼고있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백절불굴의 정신력을 체질화한 군민대단결이 있기에 이 땅에는 세계가 부러워하는 해안관광도시가 보란듯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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