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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5일
 

마가을의 가랑잎신세​

 

황교안을 비롯한 《자한당》것들이 2020년 《국회》의원선거때 《정권심판론》을 부각시키겠다고 하면서 정쟁놀음에만 미쳐돌아가고있다.

지금 황교안과 《자한당》것들은 남조선인민들의 65%이상이 찬성하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설치를 비롯한 검찰개혁을 무조건 저지하겠다고 각 지역들을 돌아치면서 《검찰개혁반대토론》을 벌리다 못해 《장외투쟁》까지 벌려놓으며 소란을 피우고있다. 그래서 일반시민들로부터 《반개혁세력》으로 개몰리듯 하고있는 판이다.

그럴만도 하다. 정치의 《정》자도 모르는 정치초년생인 황교안이 민심의 절대다수가 반대하는 놀음을 한사코 고집하는 결과가 어떤 후과를 초래하는지 알래야 알수도 없다.

전 법무부 장관 조국을 사퇴시킨 현훈증에 빠진 황교안과 그 패거리들은 이에 기고만장하여 《공로》를 세운 당소속 의원들에게 표창장과 《상금》을 수여하였는가 하면 《국회》란동사건에 련루되여 운명이 위태로운 의원들에게 2020년 《총선》후보로 추천될수 있게 《공천가산점》을 주겠다고 하면서 범죄자들을 적극 비호두둔하는 망동까지 부려 사회적비난을 받았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최근에 박근혜탄핵때 군부패거리들이 모의한 군사쿠데타기도사건에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이였던 황교안이 련루되였다는 의혹이 터져나오고 《세월》호사건과 뢰물수수혐의 등으로 기소된 당소속 의원들이 의원직을 떼우는 판결을 받음으로써 민심으로부터 쓰거운 랭대를 받고 뜨물우에 뜬 오이꼭지신세가 되고있다.

가관은 궁지에 몰려 출로를 찾아 헤덤비던 황교안이 현 당국의 핵심검찰개혁안인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설치반대를 위한 《〈국회〉보이코트》와 《장외집회》 등을 벌려놓으면서 역전을 시도하고있지만 오히려 제 목을 더욱 조이는 결과만 가져오고있는것이다.

황교안의 《장외투쟁》놀음을 두고 《민생을 외면한 보이코트》, 《지도력부재의 민낯을 보여주는것》이라는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고있는가 하면 당내에서까지 《장외정치로는 당세를 확장할수 없다.》, 《제발 령남지역에는 오지 말아달라.》는 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역시 철학도 없고 경륜도 없는 정치미숙아, 민심이 제놈을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고 민충이 쑥대에 오른듯이 기고만장해있는 정치초년생 황교안만이 자초할수 있는 민심의 지탄이다.

애당초 민심을 떠나 적페수렁에 뿌리를 둔 《자한당》이라는 썩은 가지에서 새싹이 나오기는 만무하다.

황교안이라는 떡잎에 엽록소가 다시 흘러들어 열매(《총선》)가 열리리라고 미련을 가지고있는 《자한당》것들도 참으로 가련하다.

황교안이 《장외투쟁》에서 운명의 전환을 찾으려는것은 길거리에서 굴러다니는 마가을의 가랑잎신세와 꼭 맞아 떨어진다는것이 민심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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