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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1일
 

수확의 기쁨

 


공화국의 황해북도 상원군 흑우리 농장원의 가정에 웃음꽃이 폈다.

봄내 여름내 땀흘리며 애써 가꾼 농작물마다 풍요한 수확을 거둔 이들의 얼굴마다에 기쁨이 한껏 어려있다.

누군가가 땅은 속일수 없다고, 품을 들인것만큼 땅은 포기마다 충실한 열매를 맺어준다고 하는 말에 모두가 한마디씩 한다.

래년에는 더 본때있게 농사를 짓자고, 그래서 나라의 쌀독도 가득가득 채우고 집살림도 더욱 풍족하게 하자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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