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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0일
 

민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는 역겨운 추태​

 

오늘도 우리 겨레는 5년전 남녘땅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한꺼번에 생죽음을 당한 《세월》호참사를 잊지 않고있다.

전세계를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는 그 어떤 우연적인 재난이 아니라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의 반인민적악정과 반인권적만행이 빚어낸 비극적산물이다.

따라서 보수패당은 자기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지고 이미 박근혜역도와 함께 준엄한 심판을 받았어야 했다.

그러나 이자들은 수년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수백명의 어린 생명들을 바다속에 수장한 책임을 회피하다 못해 저들의 죄과를 무마시켜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얼마전 《자한당》패거리들은 검찰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재조사를 진행하는데 대해 《황교안을 흔들려는 시도》라고 줴쳐대면서 반발해나섰다.

당장 쇠고랑을 채워 감옥에 처넣어도 씨원치 않을 범죄자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수사를 가로막으며 란동을 부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저들의 범죄에 대한 수사에 반발해나서는것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낱낱이 밝힐것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자한당》 대표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집권기간 《국무총리》자리에 틀고앉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부정부패와 《세월》호참사와 같은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온갖 범죄를 저지른 특등범죄자이다.

《자한당》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와 함께 감옥밥을 먹고있어야 할 이런 특등범죄자를 계속 감싸돌면서 각종 범죄사건들에 대한 재수사에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은 저들이 저지른 추악한 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민심의 심판을 모면해보려는 추태에 불과하다. 또한 저들에 대한 민심의 규탄기운을 어떻게 하나 눅잦히고 보수세력을 다시 규합하여 재집권의 길을 열기 위한 또 하나의 궁여지책에 지나지 않는다.

현시기 보수패당내부에서도 강한 비난을 받고있는 황교안의 《보수대통합》제안놀음이 이것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그러나 민심은 황교안과 같은 온갖 범죄자들이 득실거리는 악의 소굴 《자한당》에 침을 뱉은지가 오래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각계는 황교안과 같은 박근혜역도의 잔당들을 민족의 우환거리, 특급범죄집단으로 락인하면서 역적패당이 저지른 온갖 범죄사건들을 낱낱이 파헤치고 준엄한 징벌을 가할것을 강력히 촉구하고있다.

재집권의 꿈을 실현해보려는 《자한당》패거리들의 이러한 발악적망동을 그대로 방임한다면 남조선사회는 불법무법의 깡패세상으로 더욱 전락되게 될것이며 《세월》호참사와 같은 특대형참극이 또다시 남조선에 재현되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없다.

이것을 잘 알고있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잔당들과 그 공범자들을 철저히 매장하기 위한 적페청산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는것이다.

사회과학원 연구사 림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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