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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5일
 

정치저능아의 어리광대놀음​

 

최근 《자한당》 대표 황교안역도의 어리광대놀음이 내외의 비난의 초점이 되고있다.

얼마전 황교안역도와 그 패거리들은 이전 법무부 장관 조국을 사퇴시킨 《공로》를 떠들면서 역적당내에서 표창장과 《상금》수여놀음을 벌렸는가 하면 지난 4월 《국회》에서 란동을 부린자들에게 2020년 《총선》후보로 나설수 있게 《공천가산점》을 주는 놀음을 벌렸다.

이미 지난 6월 《자한당》것들이 벌려놓은 녀성당원행사라는데서 녀성의 허울을 쓴 추물들이 바지를 벗고 엉덩이춤을 추는것을 보고 좋아라고 박수까지 치며 《격려》해준 저능아이고 보면 별로 놀라울것이 없지만 역도의 이런 천박성은 그 저렬함과 해괴함을 넘어 황당함과 무지스러움의 극치를 이루고있다.

사실 역적패당이 주동이 되여 벌려놓은 《국회》란동사건과 조국사퇴놀음은 저들의 권력강탈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미치광이들의 발광에 지나지 않는다.

날로 악화되는 남조선경제와 민생은 아랑곳없이 《국회》밖으로 뛰쳐나가 당리당략에 미쳐돌아간 역적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더한층 심화되고 남조선《국회》는 《폭력국회》, 《란장판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쓴채 세계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였다.

그런데도 명색이 당대표라는자가 이에 대해 문책할대신 오히려 격려하고 부추기니 이것이야말로 정치인으로서의 초보적인 감각과 체모마저 상실한 저능아, 어리광대의식을 가진자만이 연출할수 있는 희비극의 절정이라 할수 있겠다.

남보기 부끄럽고 창피한 일에 대해 좋아라 으시대며 열을 올리는 황교안의 추태를 두고 제 족속들까지도 《바보는 커가면서 알린다더니 역시 황교안은 저능아이다.》, 《초년생은 어쩔수 없다.》고 개탄하고있는 판이다.

정치저능아인 황교안의 어리광대의식은 인재영입놀음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역도가 당의 리념을 실현할수 있는 《인재영입1호》로 추어올리며 끌어들이려 했던 박찬주로 말하면 군장성시절 사병들에게 전자팔찌를 채우고 그들을 종처럼 부려먹었을뿐아니라 엄청난 뢰물을 받아 처먹은 죄로 체포, 구속되여 재판을 받은 《갑질왕초》, 《뢰물왕초》이다.

이런자를 《인재》니, 《영입1호》니 뭐니 하며 끌어들이려 했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역도의 어리광대극을 두고 《자한당이 대체 한것이 무엇인가.》, 《아직 정신이 덜 들었다》며 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할것을 벼르고있으며 심지어 보수패당까지도 《정치초년생 황교안으로는 총선을 치를수 없다.》,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넘어가야 한다.》는 비난과 대표직사퇴압박을 들이대고있다.

오늘 남조선민심이 황교안이 대표자리에 들어앉아 한 일이란 박근혜때문에 쫄딱 녹아난 《자유한국당》을 깨깨 망쳐놓은것뿐이라고 야유조소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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