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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7일
 

평화에 대한 엄중한 도전

 

최근 남조선에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과는 배치되게 정세긴장을 부추기는 무력증강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내외의 비발치는 항의와 규탄속에서도 외부로부터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다 못해 나중에는 그 무슨 《전력화행사》까지 벌려놓을것이라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댔다.

상대방을 겨냥한 무력증강책동이 얼마나 위험하며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 북남관계발전에 얼마나 커다란 해독적후과를 끼쳤는가 하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잘 말해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외세와 결탁하여 무분별한 무력증강소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으니 이것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만일 동족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감을 품지 않았다면 구태여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굳이 외부로부터 최신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느라 부산을 피울 필요가 없을것이다.

동족을 겨냥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무력증강책동이 조선반도정세를 어느 방향으로 몰아가겠는가 하는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동족에 대한 신의를 저버리고 외세와 공조하여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을 짓밟으며 도발적인 무력증강책동에 광분하는자들은 정세악화를 초래한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다.

최 명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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