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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5일
 

《​치적》​자랑은 반민족적망동에 대한 자화자찬

 

최근 남조선당국이 지난 2년 6개월간의 저들의 행적에 대해 자화자찬한것을 놓고 남조선각계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이에 대해 한 해외동포는 언청이 퉁소 대듯 앞뒤가 맞지 않게 횡설수설하며 그 누가 인정하지도 않는 《치적》을 광고하여 민심의 뭇매를 맞는 남조선당국의 처지는 보기조차 민망스럽다고 말하였다.

차라리 곱게 입을 다물고있는 편이 더 나았을걸 이제는 엎지른 물이 되고말았으니 실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래 남조선당국이 이 땅의 평화를 위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서 한것이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

특히 북남선언들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는 각종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수많은 살인무장장비들까지 뻐젓이 끌어들인 남조선당국의 행태야말로 동족에 대한 초보적인 신의마저 저버린 배신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지금도 겨레는 앞에서는 평화에 대해 곧잘 력설해대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외세에 추종하며 동족을 해치기 위해 광분한 남조선당국의 용서받지 못할 죄행들을 낱낱이 기억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치적》자랑은 동족에 대한 초보적인 신의마저 저버리고 외세와의 공조와 북침전쟁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한 용납 못할 반민족적망동에 대한 자화자찬일뿐이다.

김 정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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