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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8일
 

친미굴종으로 차례질것은

 

최근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의 고위관계자들이 남조선당국에 《방위비분담금》증액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결정철회를 강박하고 저들의 인디아-태평양전략에 가담할것을 요구해나섰다.

이것은 남조선을 저들의 침략과 탐욕을 위한 병참기지, 수탈의 대상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흉심의 뚜렷한 발로이다.

미국은 지금까지 남조선을 《혈맹》이요, 《동맹》이요 하면서 요란하게 광고해왔지만 실지로는 그것을 저들의 리익을 챙기고 세계제패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여왔다.

현실적으로 남조선은 미국의 세계제패실현을 위한 극동최대의 군사기지로 더욱더 전락되여가고있다.

이에 대하여 세계의 많은 정치분석가들은 이미전에 남조선미국《동맹》이란 본질에 있어서 상전과 주구사이의 주종동맹, 예속과 굴종의 불평등동맹이라고 평하였다.

오죽하면 남조선인민들도 미국의 오만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하여 자신들이 당하는 멸시와 모욕이 날로 더해가는 비극적현실앞에 형언할수 없는 수치와 분노를 느낀다고 말하겠는가.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제정신을 가지고 리성적으로 사고해야 한다.

친미굴종으로 차례질것은 치욕과 재앙뿐이라는것은 지나온 력사가 깨우쳐주는 교훈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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