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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3일
 

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공예 《조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 70돐에 즈음하여 쿠웨이트 뚜르끼 알 답부스와 아들들의 회사 리사장 답부스 뚜르끼 알 답부스가 올린 선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뜻밖에 서거하시였다는 비보에 접한 그는 태양은 꺼지지 않았으며 장군님에 대한 경모의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 깊은 뜻이 담긴 선물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자기의 흠모심을 선물에 어떻게 담을가 하고 깊이 생각하던 끝에 선군의 방향타를 상징하는 공예를 올릴것을 결심하고 권위있는 선물제작소에 주문하여 특별히 만들도록 하였다.

선물의 기본재료는 수정이다.

선물을 통해 그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자기의 다함없는 경모심을 표시하려 하였다.

또한 선군의 보검으로 세계정치를 주도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려 하였다.



- 공예 《조타》 -


금공예 《조선의 기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주체106(2017)년 1월 파이쌀 아바들라튀프 파이쌀 알수웨이니 쿠웨이트 아흐마디청부 및 무역회사 총사장이 올린 선물이다.

총사장은 TV와 인터네트를 통하여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기적이 창조되고있는 조선의 현실을 목격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인상에 깊이 매혹되였으며 우리 나라에 대해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선물을 올릴것을 결심한 그는 우리 나라의 력사에 대하여 연구하였다. 그 과정에 그는 해방전 우리 나라의 한 애국적인 화가가 조선지도를 호랑이로 형상한 《근역강산맹호기상도》에 대하여 알고 이것을 선물의 종자로 정하였다.

총사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자기의 변함없는 존경심을 표현하기 위해 재료로 순금을 선택하고 쿠웨이트에서 국가수반들과 명인들을 위한 기념품들과 선물들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한 회사에 주문하여 선물을 만들도록 하였다.



- 금공예 《조선의 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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