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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9일
 

스웨리예에서 진행된 북유럽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25돐에 즈음하여 북유럽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주체의 사회주의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이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4일까지의 기간에 스웨리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홈페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의 전문과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보여주는 사진자료들, 토론회와 관련한 소개글을 게재하였다.

또한 《주체적관점으로 일관된 조선식사회주의는 가장 우월하고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과학적사회주의를 옹위하여》 등 제목의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 에스빠냐 발렌씨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하이메 고메스 아르호나를 비롯한 여러 인사의 토론문들을 올렸다.

토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25년전 김정일각하께서는 동유럽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좌절을 기화로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날로 로골화되던 시기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시였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영원불멸할 사상리론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김정일각하께서는 불후의 저서에서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무너진것은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실패가 아니라 사회주의를 변질시킨 기회주의의 파산을 의미한다고 까밝히시고 사회주의가 일시 가슴아픈 곡절을 겪고있지만 그 과학성,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론증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 제국주의자들이 떠드는 《인권옹호》에 대해 지적하신 부분은 현 국제상황을 그대로 방불케 하며 그이의 저서는 마치 25년전이 아니라 최근에 발표하신 로작처럼 느껴진다고 그들은 지적하였다.

또한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회주의집권당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건설할데 대하여 천명하신 부분을 소개하고 실로 김정일각하는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스승이시다, 력사는 걸출한 수령, 탁월한 령도자를 모시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과 김정일애국주의로 무장한 조선인민은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자체의 힘으로 능히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으며 그 무엇으로써도 조선식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온 세계에 과시하였다고 찬양하였다.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인민은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 주체의 사회주의는 더욱 승승장구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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