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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3일
 

그 어느 사회에서도 흉내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1)

 

오늘날 지구상에는 발전된 경제력을 자랑하는 나라들과 자원의 풍부성이나 유구한 문화전통을 자부하는 나라들이 많다. 그러나 그러한 징표들이 곧 사회의 진면모를 대표하는것은 아니다.

하다면 해당 사회의 진면모를 대표하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 하루빨리 강성국가를 일떠세움으로써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제국주의자들은 자본주의가 마치도 《우월한 사회》, 인류사회발전의 《최고단계》인것처럼 미화분식하고있으며 그에 대하여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 그러나 력사와 현실은 조선의 사회주의사회야말로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사회, 자본주의가 흉내낼수 없는 가장 우월한 사회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면 그 어느 사회에서도 있어본적 없고 흉내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에 대하여 보기로 하자.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세계에는 200여개의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국가지도자와 인민이 있다. 그러나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이라는 말은 오직 사회주의조선에만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령도자와 인민은 한치의 간격도 없으며 사랑과 정으로, 혈연적으로 굳게 결속되여있다.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은 령도자를 삶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지나온 날과 달들만 돌이켜보아도 사회주의조선의 혼연일체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 항일투사들과 전쟁로병들로부터 나어린 소년단원들에 이르기까지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평범한 인간들의 마음속고충과 나라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의 운명까지 헤아리시며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새집들이한 로동자가정을 찾아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뜻깊은 대회장에서 비행사부부의 아기이름까지 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서사시는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초소를 떠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따라서며 차디찬 바다물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남녀로소 누구나 그이의 품에 안겨 눈물을 흘리며 목청껏 환호하는 감동깊은 화폭들은 이 세상 그 어느 사회, 그 어떤 나라에서도 있어본적이 없으며 그 누구에게 연출해내라고 하여도 할수 없는것이다.



정치와 민심이 대치되고 인민대중이 정치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지도자와 인민사이에 참다운 믿음과 사랑이란 절대로 있을수 없으며 더우기 혼연일체라는것은 꿈도 꿀수 없다.


참다운 인권의 보장


오늘 적대세력들은 터무니없는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리고있으며 《인권》을 구실로 사회주의조선의 영상에 먹칠을 하려 하고있다. 하다면 《인권》을 목터지게 고아대는 서방의 신사들이 조선의 인권에 대하여 알면 얼마나 아는가.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는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들어나가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이다. 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이 당의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적기초로 되고있으며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은 모든 일군들의 어길수 없는 사업준칙으로 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는 물론 로동과 휴식의 권리, 교육과 의료봉사를 받을 권리를 비롯하여 자주적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받고있다. 사회주의조선에서와 같이 평범한 로동자, 농민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는 그런 나라는 이 세상에 없다.



사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는 다름아닌 《인권옹호》, 《인권모범》을 목터지게 웨치는 자본주의사회에 있다.

1%의 특권층이 99% 근로대중의 고혈을 짜내는 부익부, 빈익빈의 인간생지옥, 수십, 수백만명의 실업자들이 거리를 방황하는 사회, 각종 총기류범죄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수백만명에 달하는 범죄자들이 도처에 우글거리는 범죄자들의 활무대, 극심한 인종차별로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과 공포속에 날과 날을 보내고있는 인권유린, 인권말살사회,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인권페허지대이며 인권의 악랄한 파괴사회이다.

돈있고 권세있는자들은 자본주의사회를 인권의 천당처럼 생각할지 몰라도 돈없고 권세없는 광범한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이런 사회는 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동토대일뿐이다. (계속)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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