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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3일
 

신성한 교단을 어지럽히지 말라

 

갖은 모략과 기만, 사기협잡의 방법으로 사회적정의와 진보, 개혁을 바라는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서다 못해 신성한 교단을 어지럽히며 종교인들까지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의 도구로 전락시키려고 획책하는 《자한당》의 망동은 이 나라의 모든 종교인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포덕천하》, 《광제창생》을 종지로 하는 천도교의 리념상으로도 만백성의 지향과 요구를 무시하고 오로지 《정권》찬탈에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 남조선보수적페세력의 악행은 도저히 용납될수 없는 만고의 대역죄가 아닐수 없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초불민심을 눅잦혀보려고 사이비종교단체들까지 내세워 별의별 요설을 다 늘어놓고있는 《자한당》의 망동을 정치간상배들의 파렴치한 모략극으로 단죄규탄하면서 반보수적페투쟁에 총궐기해나서고있는것이다.

만백성의 의사는 곧 하늘의 계시이며 이를 거역하면 천벌을 면치 못한다.

신성한 교단까지 어지럽히며 민심에 역행해나선 정의와 진리의 교살자들은 만인의 지탄속에 참혹한 파멸의 운명을 피하지 못할것이다.

천도교인 김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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