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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0일
 

보금자리를 통해 본 두 현실​

 

무릇 사람들은 집은 삶의 보금자리라고 말하고있다.

그러나 이 세상 그 어디에나 다 있는 집이건만 그에 비낀 사회의 모습은 하나같지 않다.

아래의 사진은 한적한 두메산골로 알려졌던 공화국의 양덕땅에 일떠선 소층의 아담한 살림집들이다.



집집마다에서는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울려퍼지고있다.



산골마을에 펼쳐진 이 광경은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볼수 있는 풍경이다.

어찌 양덕땅에서만이랴.

이 땅에 수없이 일떠선 행복의 보금자리들에서 울려나오는 랑랑한 웃음소리들.

하기에 외국의 한 인사는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알려면 조선에 가보아야 한다. 나라의 주권은 모두 인민들에게 있으며 그들은 자기자신이 미래를 설계하고 참다운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있다고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그러나 황금만능과 패륜패덕, 약육강식의 법칙이 지배하고있는 자본주의제도에서는 어떠한가.

여기에 한장의 사진이 있다.



길가에 비닐박막으로 둘러친 집아닌 《집》.

1㎡가 조금 넘을가말가한 비닐집이 바로 사진의 주인공에게 차례진 보금자리이다.

우리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아담한 보금자리에서 행복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높이 울릴 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비닐박막으로 대충 둘러친 집아닌 《집》에서 고달픈 인생살이를 한탄하는 처량한 울음소리만 들려온다.

우리 공화국의 심심산촌에 펼쳐진 천지개벽의 새 풍경과 이른바 《현대문명》과 《경제장성》을 떠드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볼수 있는 처참한 광경.

보금자리를 통해 본 두 제도의 판이한 현실을 놓고 우리는 확신한다.

인민대중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모두를 참다운 문명생활의 주인으로 내세워주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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