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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4일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

 

《민족지도자는 분렬을 해결할수 있는 사람이여야 합니다. 다시말하여 민족의 아픔을 해결할수 있는 대륙적인 풍모를 지녀야 합니다.》…

이것은 남조선의 한 통일운동가가 조국을 통일하자면 출중한 령도자를 모셔야 한다는 민심을 대변하여 한 말이다.

오늘 남녘의 민심은 민족분렬의 비극을 하루빨리 가시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시려는 철의 의지로 심장을 끓이시며 뜨거운 민족애와 포옹력으로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민족의 령수,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우러르며 따르고있다.

남조선의 한 주민은 이렇게 자기 심정을 토로하였다.

《백옥같은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주체100년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성스러운 애국투쟁으로 정하시고 삼천리강토우에 기어이 세계가 우러러보는 통일되고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실 드팀없는 의지밑에 조국통일운동을 줄기차게 이끌어가신다.》

서울의 한 통일인사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온 민족이 단결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신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선대수령님들 그대로의 숭고한 통일경륜과 확고한 애국의지, 겨레를 한품에 안으시는 광폭의 도량과 자애의 덕망을 지니신 그분이시야말로 조국통일과 민족대단합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남조선의 한 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여 이북의 미래는 창창하며 온 겨레의 한결같은 숙원인 조국통일의 새 아침도 반드시 밝아올것이다.》

지난 6월 도서 《김정은(증보판)출판기념강연회에서 저자는 《2018년부터 조선반도와 세계정세는 요동치였으며 이 중심에는 북의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이 계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민심의 열기를 더욱 북돋아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령수로 모신 자기들의 격동된 심정을 남조선의 각계층은 인터네트를 통해서도 터치였다.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나시였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시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시다.》

민심은 천심이다.

확고한 통일의지와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시고 민족화해와 자주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여 자주통일의 그날은 반드시 오고야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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