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1월 12일
 

아비지옥의 불가마에 처넣어야 한다

 

남조선사회의 정의와 진보, 개혁을 위한 거세찬 초불민심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적페세력의 악행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더우기 《한국기독교총련합회》를 비롯한 보수적인 불교단체들의 사이비종교광신자들이 그에 맞장구치며 《마녀사냥》에 광분하고있다니 분노와 함께 참담함을 억누를수 없다.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서는 이 세상의 만물은 다 사랑하라 하셨지만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사회의 진보를 악랄하게 반대해나서는 《자한당》무리와 그 끄나불들은 천벌을 받아 마땅한 이단자들이다.

예로부터 민심은 천심이라고 민의를 거스른자들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하였는가를 력사는 수없이 보여주었다.

인과응보라고 온갖 사회악을 일삼고있는 남조선의 《자한당》무리를 비롯한 사이비종교광신자들과 보수적페세력들은 아비지옥의 불가마속에 처넣어야 한다.

만약 이자들의 악행을 더이상 좌시한다면 남녘땅은 또다시 불의가 살판치는 아수라장으로, 동족대결의 란무장으로 화하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전체 불자들이 서산대사처럼 불의와 악의 무리를 징벌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에 하루빨리 떨쳐나설 때 공정한 사회, 현세의 지상정토가 이루어질것이다.

불교도인 김 명 식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관련물
[단신] 친일적페청산을 위한 초불투쟁 전개​ [단신] 적페세력들을 쓸어버릴것을 호소​ [반영] 보수적페청산만이 답이다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