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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4일
 

남조선시민단체 대규모군비증강 중단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지난 11월 5일 참여련대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남조선당국이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는 대규모군비증강을 중단할것을 주장하였다.

참여련대는 군비증강은 지난해 북남이 합의한 군사적긴장완화, 군사적신뢰구축에 따른 단계적군축 등에 위반되며 조선반도 평화발전과정을 어렵게 만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참여련대는 남조선의 무기도입이 미국산에 편중되여있는 문제를 지적하면서 미국산무기편중에 따라 남조선의 무기체계와 군사전략이 미국의 무기체계와 군사전략에 심각하게 종속되여있다며 이러한 상황이 동북아시아의 군비경쟁과 안보불안정을 더욱 심화시킬것이라고 평가했다.

참여련대는 《국회》를 향해 공격형무기인 《F-35A》 도입을 비롯한 첨단무기구입과 무력증강계획을 전면재검토할것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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