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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0일
 

다시마모배양장 새로 건설​

 

바다가양식을 많이 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보다 윤택하게 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뜻을 받들고 공화국의 신포재배어업사업소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동해지구에서 능력이 제일 큰 다시마모배양장을 자체로 건설하였다.

방대한 면적의 배양장에는 수십개의 배양탕크와 압축기실, 바다물뽐프장, 침전탕크를 비롯한 생산공정들이 그쯘히 갖추어지고 탕크별물온도에 대한 실시간측정체계 등의 기술혁신성과들이 도입됨으로써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생산을 훨씬 늘일수 있게 되였다.

한편 사업소에서는 생산실적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 선행공정을 맡은 배양작업반원들은 씨붙임으로부터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모를 하나같이 실하게 자래우고있다.

다시마모생산과 함께 사업소에서는 키워낸 모를 수산부문의 여러 단위에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조직사업도 따라세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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