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1월 14일
 

진정한 강국의 모습

 

세상에는 강국으로 자처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 광활한 령토와 수많은 인구,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 무진장한 자연부원 등 나라마다 내세우는 강국의 징표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세계가 공인하는 강국의 전렬에 들어섰다고 말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인민, 강력한 총대를 틀어쥔 인민은 가장 위력한 혁명의 주체로 되는것이며 이런 인민의 성스러운 위업은 필승불패입니다.》

한 나라의 제일가는 국력은 단결력이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도 끄떡없이 자기의 의사대로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모습에서 세계는 진정한 강국의 모습을 보고있다.

《조선은 신비스럽다고 할 정도로 난관앞에서도 강의함을 잃지 않고있다. 이 생명력의 원천이 바로 조선에서 말하는 수령,당, 대중의 일심단결이다.》,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민족의 안전과 운명을 수호해나가시는 령도자를 결사옹위하여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조선을 불패의 초대국으로 떠받드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조선이야말로 세계의 초점을 모으는 진짜초대국이다.》

세인이 격찬하듯이 오늘날 우리 공화국이 력사에 류례없는 미증유의 시련과 역경속에서 민족사에 특기할 사변들을 끊임없이 안아올리며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은것은 결코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무한대한 위력이 있기때문이다.

천만사람이 말을 해도 한목소리이고 천만대오가 걸어가도 한걸음인 우리의 일심단결,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받들어올린 그 위대한 힘은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조선사람들 그 누구를 취재하든 모두가 첫마디부터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흠모심과 고마움을 토로하면서 그 사랑에 보답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그들은 언제나 한목소리로 말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믿음의 뉴대를 잇고 사는 나라는 아마 조선밖에 더는 없을것이다. 조선인민은 자기들을 하늘처럼 내세워주시는 령도자를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하늘과 태양으로 조화되는 이 숭고한 관계를 조선인민은 하나의 대가정이라고 부르고있다.》

하나의 대가정, 바로 여기에 령도자와 인민이 혈연의 정을 잇고 령도자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며 인민은 령도자를 받들어 충성다하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진모습이 있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된 일심단결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불패이다. 남들은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리해할수도 없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우월성과 불패성이 여기에 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시련이 겹쌓일수록 어머니의 품을 찾는 자식마냥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 더 깊이 안겨드는 인민, 원수님과 뜻과 정을 나누며 시련도 난관도 웃으며 헤쳐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을 보면서 어느 한 나라의 학자가 남긴 글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게 되는것이다.

《개인의 자유와 평등만을 절대시하는 사람들로서는 초등수학만을 배운 학생들이 고등수학을 깨치기 힘들어하듯이 수령과 인민대중의 이러한 의탁숭배관계, 혈연적관계가 잘 리해되지 않을수도 있다. 그러나 나에게는 충분히 리해되고 공감이 간다. 선과 정의, 사랑을 설교하고 〈저승의 행복〉을 약속했을뿐인 종교창시자들이 인류의 여러 세대로부터 숭상을 받아오고있는데 하물며 정의와 진리, 사랑을 구현하여 자기들을 불행에서 건져주고 〈지상락원〉에서 살도록 해준 위대한분을 어찌 인민들이 하느님처럼 숭배하지 않으랴. 가정에서 자식들이 부모를 따르는것이 당연할진대 인민들이 자기들을 광명에로 이끌어줄뿐아니라 친부모의 심정으로 운명을 보살펴주고 보호해주는 수령을 어버이로 우러러따르고 그이와 혼연일체가 되는것은 마땅한 도리가 아니겠는가.》

우리 공화국은 핵무기로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본사기자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