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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광화문광장에서 뿜어져나오는 거세찬 항거의 불길

 

최근 서울의 광화문광장이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실현을 웨치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열기로 세차게 달아오르고있다.

지난 2일 오후 광화문광장에서는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 추진위원회》가 주최한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대회》가 열렸다.

대회에서는 친일잔재, 토착왜구를 철저히 청산하지 않고서는 더이상 민족의 밝은 미래를 기대할수 없다고 하면서 당당한 자주정신으로 미국과 일본의 압력과 간섭에 맞서 민족의 힘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앞당겨나가자고 하였다. 그러면서 초불항쟁의 정신과 경험으로 제2의 초불항쟁을 전개하고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을 이룩하며 피맺힌 념원, 완전한 자주독립을 실현한 새로운 세상을 열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한편 이날 《일본군국주의, 경제침략규탄! 토착왜구청산! 자주독립실현!》을 위한 청년학생들의 자주독립대행진대오가 일본대사관으로부터 광화문광장까지 행진하며 《일본은 식민지배, 전쟁범죄 사죄하라!》, 《황교안구속, 토착왜구〈자한당〉해체!》, 《지소미아 완전페기!》, 《〈세월〉호참사 책임자를 처벌하라!》 등의 구호를 힘차게 웨쳤다.



이어 이날 저녁 부산, 대구, 광주, 울산, 수원, 춘천 등 각 지역에서 온 5 000여명의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에서 초불문화제를 열고 《토착왜구청산!》, 《친일언론페간!》,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세월〉호참사 진상규명!》을 웨치며 투쟁열기를 고조시켰다.

집회참가자들은 지난 기간 적페무리가 남조선인민들과 사회에 끼친 참을수 없는 죄악에 대해 격분을 터쳤으며 이제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적과제앞에 모두가 투쟁의 초불을 들고 일어나 낡고 부패한 모든것을 불사르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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