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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3일
 

《동무》라는 부름속에​

 

미국에서 살던 최덕신선생이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에 매혹되여 사회주의조국에 영주할 결심을 내렸을 때였다.

그의 인생전환이, 새 출발이 기쁘시여 환히 웃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선생이야 해외에 있을 때에도 조국통일에 많은 관심을 가졌댔으니 조국의 평화통일을 위한 중요한 책임을 담당하는것이 어떤가고, 그렇게 해주겠다면 더없이 기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상상도 하지 못했던 너무나 큰 믿음앞에, 너무나 뜻밖의 신임앞에 그는 정중히 일어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시는 직책에서 통일을 위해 힘껏 일하겠다고 아뢰였다.

그리고나서 그는 부모앞에 선 어린 아이처럼 어려움도 잊고 수령님께서 자기를 《동무》라고 불러주시였으면 하는 의향을 말씀 올렸다.

그의 마음을 헤아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럼 이제부터 선생이라는 말대신 동무라고 부르자고 하시며 최동무, 최덕신동무라고 다정히 불러주시였다.

후날 최덕신선생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불러주신 《동무》라는 말은 자기에게는 영웅이라는 칭호보다 더없이 소중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날에 받아안은 감격을 시에 담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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