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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3일
 

청년들의 모습으로 보는 사회의 전도​

 

《주석님, 주석부곁에 큰 대학을 두고 마음이 놓이십니까?》

이 말은 언제인가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어느 한 나라의 인사가 금수산기슭과 잇닿아있는 김일성종합대학을 보고 놀라와하면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드렸던 질문이였다.

청년들이 제일 큰 골치거리로, 청년문제가 도저히 해결불가능한 난문제로 제기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들에 대한 경계심을 한시도 늦추지 못하고 일해오는 그로서는 도저히 리해되지 않는 문제였던것이다.

그의 심정을 헤아려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께서는 대학생들이 옆에 있어서 더욱 마음을 놓는다고 우리 대학생들은 평상시에는 과학을 탐구하고 유사시에는 총으로 우리 당을 받드는 믿음직한 혁명의 계승자들이라고 그들에 대한 자신의 믿음은 확고하다고 교시하시였다.

《정말 훌륭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교시가 끝나자 그 인사는 경탄과 부러움에 넘쳐 이 말을 곱씹었다.

그 어디서나 난문제로 되고있는 청년문제, 이를 빛나게 해결한 우리 공화국은 오늘 세인들이 부러워하는 세상에 자랑할만 한 청년들의 리상향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세계적으로 청년문제가 제일 난문제로 되고있지만 우리 청년들은 당의 마음의 기둥이 되여주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인생에 다시 없을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일 숭고한 지향을 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보람찬 투쟁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다.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 달려나가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청년돌격대원들이며 가까운 앞날에 세계를 압도하는 첨단과학연구성과를 내놓기 위해 사색과 탐구의 길을 이어가는 청년과학자들, 다기대운동을 벌려 다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한 방직공처녀들을 비롯하여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서나 활기에 넘쳐 부강조국건설의 앞채를 떠메고 나아가는 청년들의 모습을 찾아볼수 있다.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미덕의 주인공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고 돌볼 사람이 없는 늙은이의 친자식이 된 청년들,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여 혈육의 정을 깡그리 바치고있는 《처녀어머니》, 불치의 병으로 걷지 못하는 한 어린이를 수년동안이나 업고다니며 치료를 해주어 끝내 대지를 밟을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청년들…



정녕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이렇듯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청년대군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래일은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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