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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남조선시민단체 보수적페청산에 떨쳐나설것을 호소 ​

 

남조선에서 초불항쟁의 정신으로 보수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지난 10월 30일 민중공동행동은 민주로총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30일 광화문광장에서 《정치개혁, 〈자한당〉해체, 민중생존권쟁취, 재벌개혁, 〈한반도〉평화실현을 위한 2019 전국민중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중공동행동은 국정롱단의 공범인 《자유한국당》과 적페세력들은 국민들앞에 사죄하기는커녕 《국회》의석과 기득권을 방패삼아 초불민의실현을 가로막기에 여념이 없으며 적페언론과 련합전선을 형성하여 초불항쟁의 성과를 무력화시키고 남조선사회를 초불항쟁 이전 시기로 되돌리려고까지 하고있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민중공동행동은 보수적페를 쓸어버리고 사회에 대한 전면적개혁을 실현하는 길이 초불항쟁의 정신을 고수하는것임을 민중이 스스로 깨닫고 이 투쟁에 모두 떨쳐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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