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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7일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민평론》​

 

최근 남조선의 《자한당》것들이 허황한 《민부론》에 이어 기만적인 《민평론》이라는것을 내놓고 《안보정당》, 《평화수호정당》으로 둔갑해보려고 놀아대고있다.

지난 10월 24일 황교안역도는 《국회》에서 《문재인정권의 총체적실패작》이니 뭐니 하면서 그 무슨 《국민중심평화론》(《민평론》)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

안보, 외교, 통일관련정책으로 구성된 《민평론》은 알맹이는 없이 거덜이 난 북남대결과 적대시정책만을 고집한것으로서 실제에 있어서 리명박역도의 《비핵, 개방, 3 000》의 복사판에 불과하다.

주지하다싶이 리명박역도가 제창한 《비핵, 개방, 3 000》은 우리의 《핵포기》와 《개방》에 맞추어 그 무슨 《경제적번영》을 선사하겠다는 허황하기 그지없는 반통일정책이다.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은 집권초기에 벌써 우리와의 대결을 작정하고 《핵을 이고 통일로 나갈수 없고 남북관계도 힘들다.》는 망발을 줴치면서 《북핵포기우선론》을 《대북정책》의 기둥으로 박아놓았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외세와의 침략적결탁으로 동족을 반대하고 해치기 위한 사대매국론이며 뒤집어놓은 북침전쟁론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황교안역도는 《북핵페기》를 떠들며 바로 그 전철을 밟으려 하고있다.

황교안역도는 《한반도평화를 지키는 안보정책》이라는데서는 최종목표는 《완전한 북핵페기》라느니, 미국과 핵공유협정을 체결하고 합동군사연습을 조속히 재개하며 북남군사합의서를 전면페기하고 《국방백서》에서 《주적》개념을 되살리며 공세적인 신작전개념을 확립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우리와의 대결을 공공연히 선동하였다.

황교안역도가 떠들어댄 《더 큰 한반도로 나아가는 통일정책》이라는것도 본질에 있어서 리명박역도의 대결정책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집권초기부터 거덜이 날대로 난 《개방》의 북통을 영악스럽게 두드려대면서 벌린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망발과 악랄한 반공화국《인권》소동, 삐라살포와 모략방송강화책동 등은 온 민족의 경악과 분노만을 자아내는것이였다. 그들이 거짓말도 백번 하면 진실로 될수 있다는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혀 그렇듯 분별없이 우리의 체제를 어째보려고 광기어린 《개방》소동을 일으켰지만 그것은 속에 칼을 품은자들의 정체를 드러내보였을따름이다.

역적패당이 《북핵페기》에 맞추어 다양한 단계별 남북협력을 추진하고 《북의 인권》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조를 강화할것이라고 떠들어댄것은 본질에 있어서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탄시키고 우리를 어째보려는 속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남조선언론들이 허황한 《민부론》과 마찬가지로 현실과 동떨어진 《탁상공론》, 목표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결여된 《무용론》, 력대보수《정권》의 대북정책재판, 《선거를 위한 선전용》이라고 비난조소하고있는것이 이를 잘 말해주고있다.

한마디로 《민평론》이란 《국민중심평화론》이 아니라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강요하는 전쟁론, 대결론, 반통일론으로서 몸서리치는 리명박, 박근혜시대를 되살리겠다는것을 공공연히 선언한것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대세와 민심에 도전하여 동족대결을 선동하고 전쟁열을 고취하는 이런 미치광이들이 재집권한다면 북남관계의 파국과 조선반도정세악화는 불보듯 명백하다.

온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앙을 들씌우지 못해 발버둥치는 황교안과 《자한당》이야말로 천하의 역적무리이며 민족공동의 암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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