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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2일
 

《조선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출판물에 해외동포가 쓴 글 《조선에는 없는것이 많다》가 실렸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선에는 없는것이 많다. 재벌도 사치도 퇴페도 없고 사대, 매국, 거짓말도 없다.

그리고 조선에는 좋은것이 많다.

무공해 농산물과 환경, 오염되지 않은 언어와 문화, 보장된 의식주, 무료교육, 무상주택…

그러나 조선이 좋다는 사람들은 단지 물리적, 물질적조건때문에 조선을 좋아하고 지지하는것이 아니다. 조선을 좋아하는 동포들과 세계인민들은 조선이 옳기때문에 좋아하는것이다.

조선은 한점 부끄러움도 없다. 조선은 옳고 정직하며 떳떳하다. 그래서 조선지지자들은 조선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지지하는것이다.

개들은 마치 물질적여건때문에 사람들이 조선을 좋아하는줄 안다.

그래서 그들은 《북은 네 생각처럼 살기 좋지 않다. 가난하고 불편하고 고생한다.》 등으로 충고한다.

그것은 바로 개의 안목이다. 그런식으로 아무리 충고해도 조선지지자들에게는 먹히지 않는다.

개의 눈에는 도덕성과 존엄, 위대함이 보이지 않는다.

《쓰레기통에 먹을것이 있는가》를 살피는것이 개의 눈이다.

개고생하는 고단하고 절망적인 곳이 바로 남조선이다.

조선은 정말 옳게 산다. 무엇보다 진실하고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산다는 말이다. 조선인민들의 하나하나의 움직임은 모두 애국적이며 애민적이다.

그래서 조선이 찬양받는것이다.

도덕없는 물질주의는 비참한 파국과 멸망을 지향하지만 진실과 도덕의 기반이 튼튼한 사회는 평등과 번영, 인민의 락원을 지향한다.

인간은 미래를 내다보는 존재이다. 리상과 목표가 인간의 량식이다.

세상에는 무수히 많은 명제들과 증거들이 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가.

단 하나의 법칙으로 족하다.

무엇이든지, 무슨 명제나 주장이든지 조선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조선에 있으면 좋은것, 조선에 없으면 불필요한것》, 《조선이 하면 좋은것, 조선이 하지 않으면 좋지 않은것》, 《조선이 옳다고 하면 옳은것, 조선이 옳지 않다고 하면 옳지 않은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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