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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중앙동물원을 찾아서(2)​

 

우리는 이곳 일군의 이야기를 들으며 현대적으로 꾸려진 중앙동물원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보이는것, 들리는 모든것이 유정한 정서를 불러일으키고 동물세계가 안겨주는 명랑한 웃음으로 가득찬 중앙동물원이였다.




끝없는 희열과 랑만속에 즐거운 휴식의 한때를 보내는 각계층 근로자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을 누릴수 있게 중앙동물원을 현대적으로 개건하도록 해주시고 언제나 동물원관리운영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세계가 다시금 돌이켜져 가슴이 뜨거워옴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아로새겨진 중앙동물원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은정속에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게 되였다.

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세계적인 동물원으로!

이것이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의지였다.

주체103(2014)년 3월 새로 개건하고있는 중앙동물원을 찾으시여 중앙동물원을 세계적인 동물원으로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수백건의 설계형성안과 시공으로부터 본관입구를 백두산호랑이로 형상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공사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희한하게 일떠선 중앙동물원의 하나하나의 건축물들마다에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완공을 앞둔 중앙동물원을 또다시 찾으시여 이제 중앙동물원이 문을 열게 되면 우리 인민들의 행복과 기쁨은 더없이 클것이며 세계문명의 단상에 당당히 서있다는 긍지로 가슴부풀게 될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진정 위대한 수령님들 그대로이시였다.

우리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문화정서생활거점인 중앙동물원에는 이렇듯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푸신 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의 이야기들이 뜨겁게 어려있다.

하기에 희한하게 전변된 중앙동물원을 돌아본 외국인들은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감동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이 그대로 인민의 기쁨을 꽃피우는 해빛이 되여 오늘도 중앙동물원에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그칠줄 모른다.

우리는 그 뜨겁고도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에 떠받들리여 여기 중앙동물원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환희에 넘친 인민의 웃음소리, 행복의 노래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리라는것을 확신하며 동물원을 나섰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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