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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8일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정말 우월하다

 

평범한 근로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병이 나도 돈 한푼 받지 않고 치료를 해주는 우리의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한 국제사회의 찬탄의 목소리는 날로 높아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꽁고공화국 정부대표단 단장은 체류기간 자기가 받은 인상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직접 와보니 느끼는바가 크다.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보장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체류기간 옥류아동병원, 류경안과종합병원을 비롯한 의료봉사기지들을 돌아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웅장하게 일떠선 병원들의 설비들 하나하나가 매우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료기술수준도 대단히 높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러한 병원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무상으로 치료를 받는다는것이다. 돈 한푼 내지 않고 치료를 받는다는것은 정말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전반적무상치료제는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에서는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 어린이의료봉사망, 녀성의료봉사망, 고려의료봉사망 등 정연한 의료봉사체계가 세워져 누구나 나이와 거주지, 직업에 관계없이 평등하게 치료를 받고있다.

외래치료, 입원치료, 왕진을 비롯한 온갖 형태의 의료봉사는 물론 진찰, 실험검사, 기능진단검사, 수술도 100% 무료이며 료양소에 오고가는 려비도 국가 또는 협동단체가 부담하고있다.

의사담당구역제가 실시되여 의사가 주민들을 찾아다니고 보건일군들은 환자의 생명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

첨단기술에 의거한 전국적인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확립되여 평양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환자가 중앙의 유능한 의료집단의 방조속에 신속히 치료받고있다.》

이들만이 아닌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많은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에서 실시되고있는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인류의 리상사회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가장 우월한 보건제도, 세상에 오직 하나밖에 없는 보건제도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한평생을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며 언제나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걸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을 떠나서 어찌 오늘의 현실을 생각할수 있겠는가.

하기에 윁남의 인터네트통신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녀성들을 위한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의료봉사 및 과학연구기지이다, 특히 먼거리의료봉사체계가 실현되여 전국의 녀성들에 대한 정기적인 검진과 유선질병들의 치료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돈 한푼 내지 않고 평범한 녀성들이 훌륭한 치료를 받고있으며 효능높은 의약품들도 국가로부터 전적으로 보장받고있어 그들은 평양산원을 자기들의 친정집이라고 정답게 부른다.》고 전하였다.




정녕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는 근로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보건제도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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