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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5일
 

공화국녀성들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

 

우리 공화국의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참관한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은 누구나 경탄을 금치 못한다.

공장에는 수영장을 갖춘 편의시설, 탁아소, 문화회관 등이 손색없이 꾸려져있다.


-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참관하는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 -


그중에서도 사람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공장의 탁아소와 유치원을 돌아보고 한결같이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세해전 70일전투기간 녀성종업원들속에서 《70일탁아소》, 《70일유치원》으로 불리운 우리 공장 탁아소와 유치원은 모두가 만리마를 타게 하는데서 보이지 않는 큰일을 하였다.

먼 후날에도 손색없게 꾸려진 탁아소와 유치원도 좋지만 그보다 더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것은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명랑한 웃음소리이다.

하기에 훌륭한 탁아소와 유치원에서 그늘 한점 없이 마음껏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본 외국인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물었다.

《이 아이들의 어머니들이 정말 로동자들인가?》

《이 현대적인 탁아소와 유치원이 정말 제사공장로동자들을 위한것인가?》

그중에서도 자본주의나라에서 온 손님들의 감동과 격정은 더욱 유별하였다.

한 일본녀성은 공장에 탁아소와 유치원이 있다는 그 사실 자체가 놀랍다고 하면서 일본에서는 탁아소생을 가진 어머니들이 일을 하려면 정말 품이 많이 든다, 탁아소에 아이를 맡기려면 너무도 많은 돈이 들기때문에 우리 녀성들은 일을 할래야 할수도 없고 아이를 낳기가 막 두렵다, 그런데 공장탁아소를 건설하는 문제까지 한 나라의 수령께서 각별히 관심해주셨다니 조선의 아이들, 이 나라의 어머니들은 얼마나 행복한가, 정말 부럽다고 격정을 터치며 눈시울을 적시였다고 한다.

어찌 우리 공장뿐이랴.

방직공장은 탁아소와 유치원이 있어야 어린이를 가지고있는 녀성들이 공장에 나와 일을 마음놓고 할수 있다고 하시며 평양방직공장(당시)건설을 지도해주시던 그 나날에도 몸소 제일 좋은 곳에 탁아소자리를 잡아주신 어버이수령님의 사랑은 또 얼마나 뜨거웠던가.

녀성들을 위해 돌려주시는 어버이수령님의 그 사랑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애기어머니작업반을 낳았고 그후 그 작업반은 온 나라의 축복속에 천리마작업반, 2중천리마작업반이 되였으며 그 나날에 작업반장은 머슴군의 딸로부터 로력영웅,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였다.

조선로동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아이들을 책임지고 돌봐주는 사회주의조국에서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며 어머니의 행복을 마음껏 노래하는 공화국의 녀성들과 새 생명의 출생 그 자체가 불행의 시작으로 되여버린 현실을 한탄하며 어머니될 권리마저 스스로 포기해버리는 자본주의나라 녀성들,

공화국녀성들에 대한 세상사람들의 경탄의 목소리를 들으며 나는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인간의 자주적인 삶과 행복이 꽃피는 참다운 사회제도이며 그것을 버리면 죽음이라는 진리를 더욱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 김향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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