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주체108(2019)년 11월 11일
 

공화국은 덕과 정으로 결합된 사회주의대가정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일심단결의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다.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에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대가정,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덕과 정이 차넘치고 나라가 덕과 정으로 화목하고 전진하여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사회주의대가정, 사회주의화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살아가는 과정에 남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며 존경과 사랑, 고마움의 감정도 가지게 된다. 뜻과 정, 의리에 사는것이 사람이며 이것을 떠나 인간생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덕과 정이 차넘치고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합된 일심단결의 화원이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는 공화국에서는 온 사회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친혈육과 같이 서로 돕고 이끌면서 생활하고있다.

덕과 정으로 결합된 공화국의 참모습은 누구나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데서 구체적으로 표현된다.

개인의 향락보다도 사회와 집단,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의 고유한 풍모이다.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국가사회재산을 아끼고 사랑하며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는것을 더없는 기쁨으로, 락으로 여기고있다. 새 세대 청년들속에서 어렵고 힘든 초소들에 자진하여 달려나가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겨진 초소에서 한생을 묵묵히 바치는 소행들은 덕과 정이 차넘치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당과 수령,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헌신하는 참된 애국자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속에는 특류영예군인의 안해가 되여 30여년세월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떠받들어온 회안청년탄광의 평범한 녀성근로자도 있고 수십년을 하루와 같이 맡겨진 초소를 성실히 지켜가고있는 련못무궤도전차사업소의 공훈자동차운전사부부도 있다.




이들에게 있어서 사랑과 정을 다해 조국을 받들어나가는것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실천이였으며 숭고한 도덕의리였다.

자기자신보다 사회와 집단, 조국과 혁명을 먼저 생각하며 불같이 헌신하는 이런 애국자들이 있어 우리 조국의 전진발전이 더욱 가속화되고 희망찬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는것이다.

덕과 정으로 결합된 공화국의 참모습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에 기초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살아나가는데서도 찾아볼수 있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굳게 단결된 혁명적대가정을 이루고 사회주의강국에로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 모두가 령도자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 하나의 신념으로 굳게 뭉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하여 애국의 열정, 창조와 투쟁의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생활상애로나 어려움이 적지 않으며 의연히 시련과 난관도 있다. 더우기 우리의 승리적전진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야만적인 제재봉쇄로 우리 인민의 정신도덕적풍모, 온 사회에 공기처럼 흐르는 덕과 정을 말살하고 우리의 단결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 그러나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남을 위하여 자기를 서슴없이 희생하는 우리 인민의 도덕의리와 인정의 세계를 절대로 허물수 없다. 그것은 우리 사회에 지배하는 고상한 인간미와 순결한 륜리도덕이 당과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동지적사랑과 의리에 기초하고있기때문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오늘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일심단결의 화원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결한 덕망과 숭고한 풍모,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야말로 우리 공화국을 덕과 정이 만발하는 인간사랑의 대화원으로 꽃피우는 자양분이다.



모든 사회가 다 덕과 정으로 결합된 사회로 되는것은 아니다. 자본주의사회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 계급적모순과 대립이 사회관계의 기본으로 되고있는 사회이다. 사회와 집단보다도 자기를 먼저 내세우고 인간에게 고유한 미덕과 인정이 돈이나 권력에 의하여 짓밟히우는 사회가 다름아닌 자본주의사회이다. 패륜패덕이 란무하고 사람들사이에 서로 반목질시하며 물고뜯는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사회야말로 덕과 정이 메마른 사막화된 사회, 인간생지옥이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사회주의대가정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다.

리 철 명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관련물
[기사] 사회주의대가정에 넘쳐나는 고상한 도덕의리 [기사] 화목한 대가정에서 친형제로 사는 사람들 [기사] 인간사랑이 꽃펴나는 사회주의대가정
←되돌이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