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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19일
 

구월산을 찾으신 날에​

 

주체86(1997)년 9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인민의 문화유원지로 훌륭히 꾸려진 구월산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일만경치를 한품에 안고 하늘높이 치솟은 명산의 절경과 주변일대를 부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단폭포옹벽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인민군군인건설자들이 옹벽에 새겨놓은 글발을 보신것이다.

《미래를 위하여 고난의 마지막해 1997》

잠시 글발을 읽어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길지 않은 이 글에 조국의 미래에 대한 우리 병사들의 사랑과 확신이 뜨겁게 비껴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병사들이 쓴 글을 보니 새 힘이 솟는다고 하시면서 바로 이 글에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병사들의 참된 인생관과 혁명적랑만의 세계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에 넘쳐 보다 휘황찬란한 미래를 그려보며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병사들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하시였다.

군인들이 써놓은 길지 않은 글발에서 병사들의 랑만의 세계를 헤아려보시며 래일의 승리를 더욱 확신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숭엄히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구월산유원지는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인민군대만이 창조할수 있는 로동당시대의 귀중한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군인건설자들의 숭고한 애국심과 헌신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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