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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헌

8. 15후 위대한 수령님의 친서와 접견을 받은 후 남조선신민당, 남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을 련이어 지니고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남조선혁명과 조국통일방침을 관철하기 위하여 투쟁하였다. 1990년 8월 15일 중앙인민위원회 정령으로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24]
문익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1990년 8월 15일 조국해방 45돐에 즈음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에 크게 기여한 문익환목사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였다.

[2015-03-23]
최동오

1948년 4월 력사적인 남북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22]
조소앙

사회민주당 당수로서 1948년 4월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1956년 5월 15일과 1957년 10월 25일 두차례에 걸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접견을 받았다. 조국해방 45돐을 맞으며 그에게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2015-03-21]
홍명희

민주독립당 당수로 활동하면서 미제와 그 주구들의 온갖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1948년 4월 평양에 와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조국통일상(1990년)을 받았다.

[2015-03-20]
리인모

1950년 10월 전략상 일시적후퇴시기 지리산유격대에 들어가 피어린 적후투쟁을 벌리다가 1952년 1월 총상을 입고 적들에게 체포되였다. 34년간 원쑤들의 온갖 유혹과 고문, 악형, 전향강요책동에도 굴하지 않고 싸우다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1993년 3월 19일 군사분계선을 넘어 사회주의조국의 품에 안겼다. 조국통일상을 비롯한 높은 국가표창을 받았다.

[2015-03-19]
윤이상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그는 애국적인 음악활동을 적극 벌렸으며 1991년부터 조국통일범민족련합 해외본부 의장으로서 조국통일을 위한 사업에 자기의 심혈을 다 바쳤다. 조국통일위업에 이바지한 공로로 하여 조국통일상(1990년)과 국기훈장 제1급 등을 받았다.

[2015-03-18]
최덕신

8. 15후 오랜 기간 남조선괴뢰군부와 정계의 요직에서 복무하였다. 1977년 1월부터 오욕된 과거와 결별하고 해외에서 정치적망명생활을 하였다. 해외에서 생활하는 기간 여러 차례 조국을 방문하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으며 그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절세의 위인으로 마음속깊이 흠모하게 되였다. 김일성훈장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