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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숙

1945년 12월초 조국에 귀국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처음으로 만나뵈웠다. 우리 당과 공화국의 강화발전, 조국통일을 위하여 이룩한 공로로 하여 김일성훈장, 조국통일상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2015-03-08]
김규식

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았다. 그후 서울에 돌아가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방해책동을 물리치면서 애국적절개를 지켜 싸웠다. 1990년 8월 15일 그에게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2015-03-07]
김구

반공으로부터 련북련공으로 방향전환을 한 백범 김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청을 받고 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은 후부터는 완전히 련공합작의 길에 나섰다. 남조선에 나간 후 변함없이 조국의 평화적통일을 위하여 의지를 굽히지 않고 싸우게 되자 미제와 리승만괴뢰도당은 그를 암살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의 정령에 의하여 1990년 8월 15일 그에게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2015-03-06]
려운형

한생을 민족의 운명을 건져줄 위인을 찾아 동분서주해온 몽양 려운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중앙인민위원회는 1990년 8월 15일 조국해방 45돐에 즈음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크게 기여한 그에게 조국통일상을 수여하였다.

[2015-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