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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희

1955년 심혈을 기울여 연구발전시킨 민족무술을 《태권도》라고 이름짓고 이를 세계적범위로 보급시키기 위하여 1966년에 국제태권도련맹을 창설하였으며 생애의 말년까지 이 련맹의 총재로 활동하였다. 여러차례 조국을 방문하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만나뵙는 영광을 지니였다.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16]
정로식

정로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기, 제2기 대의원이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공헌한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45돐에 즈음하여 조국통일상이 수여되였다.

[2015-03-15]
장권

장권은 1948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초청을 받고 평양에서 열린 남북조선 제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민족의 자주권과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수행에 크게 이바지한것으로 하여 조국해방 45돐을 맞으며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14]
백남운

민족의 얼과 력사를 지켜내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이름난 력사학자이며 국가활동가였던 백남운, 1948년 4월 평양에서 소집된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 근로인민당 대표로 참가하였으며 이때 위대한 수령님의 접견을 받는 영광을 지니였다. 공화국의 부강발전과 조국통일위업에 기여한것으로 하여 김일성훈장(1972년)과 조국통일상(1990년)을 비롯하여 많은 훈장을 받았다.

[2015-03-13]
리극로

일제의 모진 박해와 감시속에서도 조선민족의 말과 글을 지켜내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조선어학회사건》의 주인공 리극로, 1948년 4월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로부터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 초청장을 받고 평양에 왔다. 조국통일상과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훈장과 메달을 받았다.

[2015-03-12]
류영준

녀성사회활동가이며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한몸바친 류영준, 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 참가하였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하여 1990년 8월 15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11]
김월송

견결한 애국의지와 도덕의리를 지니고 금강산 구룡폭포에 몸을 던져 자결한 통일애국인사 김월송, 1948년 4월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신임에 의하여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 대표자련석회의에서 개회사를 하는 영광을 지니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였으며 조국의 통일을 위하여 기여한 커다란 공로로 하여 1990년 8월 15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10]
김창준

량심적인 애국목사 김창준은 해방직후 남북조선 정당, 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초청장을 받고 평양에 도착하였으며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뵈옵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그는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하여 1990년 8월 15일 조국통일상을 받았다.

[201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