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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칩니다
2020-07-08
홰불 - 중국 단동 - 재중동포
:
어버이수령님께서 우리를 떠나가신지 어느덧 26년의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뜨거운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고 있고 오늘도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치고 있습니다. 그이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만수대언덕으로 영생축원의 마음을 담아 정성껏 꽃다달을 엮어드립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지론이고 철학인 《이민위천》, 얼마나 고귀하고 소박한 글자들입니까. 오직 인민을 위하여 인민이 바라면 하늘의 별도 따오는 것이 그이의 한평생의 소원이고 이땅우에 인민의 모든 꿈이 꽃피는 아름다운 강산,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세우는 것이 수령님의 념원이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이야말로 인민을 위한 고귀한 한평생이고 《이민위천》을 확고한 생활의 철학으로 내세우신 인민적 수령의 한평생이였습니다. 오늘 대전염병이 만염하는 국제적 대위기속에 오직 우리 나라만 하나의 확진병례가 나오지 않는 사실을 보아도 우리 당이 내세워준 인민보건제도와 취하여온 인민의 생명안전,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실질적이며 강력한 대책들이 얼마나 우월하고 세계가 똑똑히 볼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버지원수님의 세련된 령도밑에 어버이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기 위한 오늘에 우리 당이 제시해준 정면돌파전사상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4차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그 어떤 광풍이 몰아쳐와도 그 어떤 곤난이 막아서도 언제나 앞장에서 다그쳐나가며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더욱 찬연히 빛내여나가는 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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