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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에 대한 간절한 부탁입니다
2019-11-28
세월 - 중국 베이징 - 기업인
:
편집부일군여러분,안녕하십니까? 이역에 사는 제가 지난 3월에 음악들을 요청하여 편집부선생님들께서 저의 소원을 풀어주신데 대하여 정말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이번에 제가 아래와 같은 노래들을 요청합니다.
《이 땅을 자랑하네》, 《장자강의 불빛》,《병사는 언제나 군기와 함께》, 《전선길에 심장을 대보라》,《해는 불타네(독창형식)》, 《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해군들 군항으로 돌아온다》, 《그 언제면 쉬시렵니까》, 《우리의 심장은 하나》,《청춘다운 맛이 나게》,《부러웁대요(2중창형식)》,《후대들은 잊지 않으리》,《열망하던 때는 왔어라》,《준엄할 때 천만날을 따르렵니》,《승리의 한길입니다》,《잊지 말자 그날의 처창즈를》,《장군님 위하여 복무함》, 《초소의 새벽길》,《초소의 봄》, 《열병식광장에서》, 《정일봉의 새별》, 《정일봉의 은하수》, 《우리 장군님 제일 기쁜 날》, 《젊음을 드리고 싶어》, 《고향집에 눈이 내리네》, 《정일봉은 행복의 첫 기슭》, 《정일봉은 제일봉일세》, 《조선치마저고리 좋을씨구》,《전선길에 무지개 비겼네》,《희망의 등대》,《아침인사 드립니다》,《초병들은 나를 보고 꾀꼴새래요》,《닐리리야(보천보형상)》,《직포공의 마음》,《정일봉의 밤이여》 ,《아버지의 병사수첩》,《설레이는 두 바다》,《막내딸 복순이 고사총수 되였다오》,《잊지 못할 열두달입니다》 등 40수의 노래들입니다.
저는 비록 몸은 이역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조국에 있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운명을 같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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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이 | 중국 남경  | 기업가 2020-01-27
안녕하세요? 나도 <조선의 오늘>이 안나와서 원인을 찾아보았더니 <조선의 오늘>이 최근에 http에서 https로 전환했더군요.
부라우저에서 https:dprktoday.
com 이라고 치면 잘 나옵니다.
속도가 더 빨라진것 같습니다.
기술적변화가 있으면 홈페이지에서 공시해주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세월 | 기업인  | 중국 베이징 2019-12-31
새해 2020년을 맞으며 우리 《조선의 오늘》의 전체 편집부선생님들께 새해의 뜨거운 인사를 드리고 제가 요구한 노래들을 《음악감상》에 올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조국의 오늘을 온 세상에 자랑하고 싶습니다.
우리 조국이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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