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지로
날자별열람
     아름다운 노래들을 듣고 싶습니다
2019-03-17
세월 - 중국 베이징 - 기업인
:
편집부일군여러분,안녕하십니까? 저는 이역에 사는 해외동포입니다.
우리 조선노래들을 어릴때부터 무척 좋아하며 저의 동년,청년,중년과 더불어 인생의 황혼기까지 함께 있었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노래들을 들을때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애로운 모습과 조국인민들이 어엿한 나라의 주인들로 사뢰주의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모습들이 떠오릅니다.
그러므로 이번에 제가 아래같은 노래들을 요청합니다.
《우리 장군님의 그리움》, 《이 땅을 자랑하네》, 《인민은 그 품에 길이 살리라》, 《기쁨만을 드리고 싶어라》, 《달력을 번질때면》, 《전선으로 떠나시는 마음》, 《나의 일기》, 《나는 소중해》, 《효성은 조선의 가풍》, 《장군님과 해병들》등 노래들을 mp3화일의 형식으로 요청합니다.
저는 날마다 고요한 별빛이 흐르는 창가에 앉아 우리의 노래들을 듣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선률들은 등대처럼 저의 인생의 황혼기를 더 밝게 비치고 있고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편집부 일군들께서 저의 간절한 소원을 풀어주시기를 바랍니다.
facebook로 보내기
twitter로 보내기
cyworld
Reddit로 보내기
linkedin로 보내기
pinterest로 보내기
google로 보내기
naver로 보내기
kakaostory 로 보내기
flipboard로 보내기
band로 보내기
←되돌이
세월 | 기업인  | 중국 베이징 2019-11-18
편집부일군여러분,안녕하십니까? 이역에 사는 제가 지난 3월에 음악들을 요청하여 편집부선생님들께서 저의 소원을 풀어주신데 대하여 정말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이번에 제가 아래와 같은 노래들을 요청합니다. 《이 땅을 자랑하네》, 《장자강의 불빛》,《병사는 언제나 군기와 함께》, 《전선길에 심장을 대보라》,《해는 불타네(독창형식)》, 《장군님의 혁명시간을 따르자》,《해군들 군항으로 돌아온다》, 《그 언제면 쉬시렵니까》, 《우리의 심장은 하나》,《청춘다운 맛이 나게》,《부러웁대요(2중창형식)》,《후대들은 잊지 않으리》,《열망하던 때는 왔어라》,《준엄할 때 천만날을 따르렵니》,《승리의 한길입니다》,《잊지 말자 그날의 처창즈를》,《장군님 위하여 복무함》, 《초소의 새벽길》,《초소의 봄》, 《열병식광장에서》, 《정일봉의 새별》, 《정일봉의 은하수》, 《우리 장군님 제일 기쁜 날》, 《젊음을 드리고 싶어》, 《고향집에 눈이 내리네》, 《정일봉은 행복의 첫 기슭》, 《정일봉은 제일봉일세》, 《조선치마저고리 좋을씨구》,《전선길에 무지개 비겼네》,《희망의 등대》,《아침인사 드립니다》,《초병들은 나를 보고 꾀꼴새래요》,《닐리리야(보천보형상)》,《직포공의 마음》,《정일봉의 밤이여》 ,《아버지의 병사수첩》,《설레이는 두 바다》,《막내딸 복순이 고사총수 되였다오》,《잊지 못할 열두달입니다》 등 40수의 노래들입니다. 저는 비록 몸은 이역에 있지만 마음은 언제나 조국에 있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운명을 같이 합니다. 감사합니다.
홈페지관리자 |   |  2019-03-21
안녕하십니까? 《세월》 선생이 요청한 노래들을 음악감상란에 올렸습니다.
오랜 세월 이역에서 생활하면서도 언제나 우리 노래와 함께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의 모습을 가슴속에 간직하고 또 조국인민들과 마음을 합쳐온 선생에게 경의를 드립니다. 아울러 앞으로도 건강하여 조국인민들과 숨결을 같이 하기를 바랍니다. 노래를 잘 감상해주십시오.

감상글쓰기

보안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