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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의 장정​

8월 25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잊을수 없는 날이다.​

[2022-08-25]
붉은 철령

붉은 철령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상징으로 길이 솟아 빛난다.

[2022-08-24]
긴급소집하신 당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은 개성시에 치명적이며 파괴적인 재앙을 초래할수 있는 위험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비상확대회의를 긴급소집하였다.

[2022-08-24]
《조국은 단순히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이 아니라 사람들의 참된 삶이 있고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는 곳이라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나서자란 나라나 고향이라고 하여도 사람들의 참된 삶과 후손만대의 행복이 담보되지 않으면 조국이라고 할수 없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2022-08-23]
외진 산골의 새 분교

후대들을 위하시는 어버이수령님의 한량없는 사랑에 떠받들리여 그후 이름없던 외진 산골마을에 몇명 안되는 학생들을 위한 아담한 분교가 일떠서게 되였다.

[2022-08-23]
로동자들의 건강이 더 귀중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생산실적보다 로동자들의 건강이 더 귀중하다고 하시며 통풍설비를 더 설치해주도록 하시였다.

[2022-08-23]
조선특유의 《왁찐》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 일심단결의 위력이 있었기에 우리는 악성병마와의 싸움에서 이길수 있었다.

[2022-08-23]
승리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이름

세계는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과감히 떨쳐일어난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승리를 어떻게 이룩해나가는가를 경탄속에 보게 될것이다.

[2022-08-23]